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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미경 박사님 특강~!!

의료홍보미디어 2015. 12. 2. 20:04

안녕하세요! 의료홍보영상학과 학생회입니다.


10월 28일에는

의료홍보영상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배미경 박사님’의 특강이 있었습니다.

의료홍보영상학과 학생들에게 매우 유용한 강의였다고 하는데요~

그 현장 속을 들여다볼까요?



특강의 주제는 '9년의 정성 12일의 환희, 광주유니버시아드 PR적 가치'였습니다.

여기서 잠깐! '광주 유니버시아드'란 무엇인가?

'광주유니버시아드'란 2년마다 세계대학 스포츠 연맹(FISU)에서 주관하는 스포츠 대회입니다.

이 대회에는 세계 대학생 올림픽으로 167회원국 20,000여명이 참여하는

세계 2대 종합 스포츠 대회입니다.



배미경 박사님은 의료홍보영상학과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유익한 정보들을 많이 말씀해 주셨는데요,

그 중 ‘광주 유니버시아드’의 홍보 기획 전략 일부를 다시한번 살펴볼까요?

 

첫 번째, 대회 준비 단계별 PR 포인트입니다.

 이를 3단계로 나누어 설명하면

1단계에서는 중앙사 등 언론 네트워킹을 구축하는 ‘인프라 구축’을 해야 하며,

2단계에서는 기초 홍보자원을 개발하는 등 ‘채널을 다각화’,

3단계에서는 집중적인 대회 홍보를 하는 ‘흥행 극대화’

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는, 홍보 목표 ‘3 UP’입니다. 3UP이란

1. 유니버시아드 및 광주에 대한 인지도 UP

2. 광주U대회만의 고유 브랜딩으로 가치 UP

3. 스폰서들의 관심과 참여 유발 UP입니다.


세 번째는, ‘차별화의 방안 찾기’입니다.

배미경 박사님은 현실을 인정하되 그 속에서 강점에 집중해야 하며,

마이너함을 보완할 PR프로그램을 기획해야 한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끝으로, 배미경 박사님은

“결국 홍보는 전략적 소통이다.” 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다시 말해 경청하는 리더, 소통하는 전문가, 도시의 열정이 있어

대회가 성공적일 수 있었다고 덧 붙여 주셨습니다.


앞으로 더욱 “소통”을 중요시 하는 의홍인이 되길 바라며

이번 기사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글: 학생기자 홍다예

사진: 학생기자 홍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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